3d 하이폴 진행중.


매번 괴물같은 얼굴을 보면서 작업하는게 너무 싫어서 가맵핑을 해봤습니다.
(맵소스는vaelberx 님의 작품입니다.)
모델링을 멍텅구리로 만들었는데, 맵소스가 좋아서 그런지 이뻐보이는게 마음에 듭니다.
요즘 시간이 너무 없어서 잠깐씩 작업하고 있는데, 하루빨리 완성하고 싶어지네요.
 
마지막 사진은 정말 개그컷이 되어버렸습니다.
완성도 안된 로우폴리곤을 뜯어고치는 중이라 무지하게 민망합니다. 내복을 입은거니...;;;
 
아직 렌더링과 라이트를 안 배워서 뷰포트상의 샷이 더 좋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엔 눈동자를 만들어주고 맵핑들어가기 전에 좀더 깔끔하게 정리해야겠습니다.
 
이녀석의 이름은...뭐 달리 정할 이름도 없으니 아마도 이선이 되겠죠.
 
요즘 바빠서 오래 붙잡고 있지는 못하지만
짬내서 천천히 만들어가는게 즐겁게 느껴집니다.
by 이선 | 2007/01/13 19:00 | 3D | 트랙백 | 덧글(4)
몽키 도색 후...






1주일간의 도색 작업과 스티커 작업이 끝났습니다.
주문한 스티커가 생각보다 작아서 덕지덕지 붙인 게 조금 마이너스지만
색깔은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주었습니다. 번호판은 볼트의 간격이 달라서 따로 작업을 해줘야합니다.

모처럼 새로 옷을 입었는데, 눈이 와서 전혀 탈 수없게 되었네요.
날이 풀리면 이녀석과 라이딩을-

by 이선 | 2006/12/18 12:06 | Bike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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